반려견을 키우기 시작한 지 벌써 7개월이 넘었는데 생후 2개월이 되었을 때 동생이 키우던 어미들과 떨어져 우리 집으로 옮겨온 후 이쁘게 크고 있어요. 매일같이 운동을 시킨다고 목줄을 하고 산책을 즐기고 있는데 워낙 활발한 녀석이라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반려견등록을 해주기로 하고 시기 등을 알아보니 많이 늦었더라고요.
법적 의무사항을 살펴보니 3개월령이 넘은 반려견들은 30일 이내에 살고 있는 시, 군, 구청이나 등록 대행 기관에서 내장형이나 외장형 식별장치를 해줘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동생 네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은 내장형 식별장치를 삽입시켜주었다는데 며칠을 아파했다는 얘기를 듣고 뚜비는 외장형 무선식별장치로 해주기로 결정했어요.
알아보니 후기가 가장 많으면서 반려견을 키우는 많은 분들이 등록한 1등 등록업체에 최초로 개민증을 만들어 주는 페오펫이라는 원조 개민증 등록업체가 있어 반려견등록을 하기로 결정을 내렸어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사진과 이름 등 반려견의 정보를 입력하고 페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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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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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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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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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오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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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려동물등록 페오펫에서 강아지 외장칩으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