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시작한 지 벌써 45일째, 처음 러닝을 시작했을 때와 달리 솜도 덜 차면서 거리도 확연하게 늘어난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새벽 야식으로 다져진 올챙이배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러닝이었는데 지금은 하루도 달리지 않으면 몸이 뻐근해질 정도예요.
처음 러닝을 시작했을 때는 1Km도 한 번에 달리지 못할 정도로 목구멍까지 숨이 차올라 걷다 뛰다를 반복했었지만 5Km를 넘고 지난주부터 6Km 평균 페이스를 6분 20초대로 뛰다 2일 전부터 7Km까지 늘리며 본격적인 다이어트 러닝 중입니다. 실패한 러닝 벨트 러닝을 시작하면서 달리기가방으로 괜찮을 거 같은 러닝 벨트를 구입했으나 광고와 달리 스마트폰도 들어가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고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열심히 달리기만 해왔어요.
모락 러닝 벨트 가격 / 6800원 하지만 거리가 늘어나면서 스마트폰을 손에 들고 달리는 것이 너무 불편해서 가성비 좋은 달리기 가방을 알게 돼서 모락 스마트폰 러닝 벨트를 장만했네요. 물...
원문 링크 : 달리기가방으로 좋은 모락 스마트폰 러닝 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