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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책을 짧게 쓰는 이유

 [칼럼] 내가 책을 짧게 쓰는 이유

저는 글을 쓰거나 책을 쓸 때 절대로 길게 쓰지 않습니다. 변명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책의 분량보다는 내용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은 양을 늘리기 위해 같은 말을 반복하고, 군더더기를 끼워넣습니다. 그런 책은 읽기도 힘들 뿐더러 시간 낭비 입니다.

저는 좋은 책이라면, 훌륭한 작가라면 독자들의 시간까지도 아껴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보통 시중에 파는 책들은 전체 분량에서 중요한 부분은 고작 7% 내외라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93%는 읽을 가치가 없는군더더기라는 뜻이죠.그렇다면 7%의 중요한 부분만 책으로 내면 되지 않을까요?

이런 생각에서 출발한 책이 바로 <<나는 조..........

[칼럼] 내가 책을 짧게 쓰는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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