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주택 보유세 11조, 종부세는 문 정부 들어 18배 뛰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주택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가 7조원 가까이 늘어, 지난해 11조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11억원 이상의 고가 주택에 부과하는 종합부동산세의 경우 18배가량 폭증했답니다 2016년 3조9392억원이었던 보유세액이 지난해 10조8756억원으로 증가 5년 사이 6조9364억원(176%) 늘어난 것임 서울의 경우 보유세가 2016년 1조5948억원이었는데 지난해 4조4926억원으로 2조8977억원(182%) 늘었습니다 종부세 상승 폭이 아주 가파릅니다 2016년 전국에서 3208억원의 종부세가 걷혔는데 지난해에는 5조6789억원으로, 5년 사이 18배가량 폭증했고 종부세 증가액 1위를 기록한 서울의 경우 2016년 1972억원에서 지난해 2조7766억원으로 약 14배가량 뛰었는데 증가율 1위는 광주였다. 2016년 20억원에서 지난해 1224억원으로 약 61배 늘었답니다 재산세 2016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