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풀리니 생숙·오피스텔 '찬밥'…억소리 나는 '마피' 시대 올들어 아파트 분양 규제 풀리며 틈새상품이던 非아파트 인기 뚝 고분양가 논란 아파트 단지들도 분양가보다 낮췄지만 거래 안돼 마이너스 프리미엄 아파트 시세가 입주 후 분양가 밑으로 떨어져 집주인이 손해를 보고 파는 아파트를 말한다. 주식을 외상 거래하다 원금을 까먹은 '깡통계좌'에 비유해 일명 '깡통아파트'로도 불린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이너스 프리미엄 아파트 (한경 경제용어사전) 부동산 시장 침체가 길어지면서 한때 수억 원까지 웃돈이 붙던 분양권도 ‘마피(마이너스 프리미엄)’ 매물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특히 올 들어 아파트 분양 관련 규제가 풀리면서 2020~2021년 규제가 강화되던 시기 틈새 상품으로 각광받던 비(非)아파트 주거 상품들의 가격 하락세가 눈에 띈다. 2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2021년 청약 광풍이 불었던 오피스텔 및 생활형숙박시설들이 분양가보다 1억 원가량 낮은 가격에 매물이 나오는 데도 거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