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 녹차가 생각나는 하루라는 제목으로 :) 벌써 새벽 한시가 넘었네요 ㅠㅠ 졸리지만 녹차 디저트 사진들을 보면서 행복해요 ㅋㅋㅋㅋ 친구랑 삼청동에서 먹었던 하겐다즈 녹차아이스크림 ! 하겐다즈 녹차 아이스크림 편의점에서도 팔던데..
비싸서 못먹었어용 ㅋㅋㅋ 위에 사진은 스타벅스 레드빈그린티크림프라푸치노 이름이 이게맞았나.. ㅋㅋㅋ 이름이 짱짱 기네요 ㅋㅋㅋ 마치 팥빙수를 작게 먹는 듯한 느낌~ 옆에서 보면 요런 느낌 ~ 짱 시원하고 맛있어요 >.< 근데 팥이 좀 너무 많았던 것 같기도...
그리구 나중에 먹다보면 얼음이 너무 녹아서 맛이 없어져용 사진을 참 많이도 찍었었네요.. ㅋㅋㅋㅋ 꺅 >.< 팥이 가득가득 팥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 조금 먹고 나면 ~ 그리고 아래 사진은, 친구들과 계속 카페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투썸플레이스에서 먹은 녹차빙수 !
녹차는 여름이나 겨울이나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시원하다 ~ 마지막 녹차 디저트는 오설록에...
원문 링크 : 녹차가 생각나는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