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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영화 '토탈리콜'과 소설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

 미래를 보는 영화 '토탈리콜'과 소설 '도매가로 기억을 팝니다'

예전에 보았던 '토탈리콜'이라는 영화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 제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왔던 영화에요 !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한 장면들이 계속 등장합니다.

미래인 지금에 와서 보니 신선하네요 '_' 토탈리콜은 Sci- Fi movie ! SF는 과학으로 소설을 만든다는 의미에요..

SF는 과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허구적인 사실을 그려내는 것인데,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허구적인 성격을 지닌 소설에 과학을 집어넣으려고 하는 것일까요? ‘과학’이라는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자연세계에서 보편적 진리나 법칙의 발견을 목적으로 한 체계적 지식”이라고 나옵니다.

이것은 사람들이 과학은 진리이고 사실이라고 느끼게 만든다는 것이고 더 나아가 소설이나 영화에 과학을 등장시키면 그것은 곧 사실적이고 있을 법한 일들로 느끼게 한다는 것이에요. 즉 작가는 과학이라는 장치를 사용하여 SF 속 장면들이 실제처럼 느껴지고 실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는 것이죠.

SF영화에서 미래의 디스토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