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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속에 진리가 있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

 평범함 속에 진리가 있다, 영화 '오즈의 마법사'

오늘 포스팅할 영화는 1939년도, 매우매우 옛날 영화인 '오즈의 마법사' 입니다! 집만한 곳이 없다.

(There is no place like home) 라는 말이 떠오르게 하는 영화죠~ 옛날부터 사람들은 '주고받는 관계'에 익숙해져 왔습니다. 물물교환을 시작으로, 물건을 사려면 돈을 내야하고 도움을 주었다면 나도 도움을 받기를 기대하죠!

이것은 자본주의 경제 활동의 바탕이고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왔구요!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면 그 돈으로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듯이 말이죠!

영화에서 보면, 헨리 삼촌과 엠 숙모는 부지런히 일을 합니다. 이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오즈의 마법사 책에서는 그들이 일하는 모습을 당연하게 바라보지 않습니다.

‘잿빛’이라고 표현했고 예뻤던 얼굴이 점점 변했다고 묘사했습니다. 즉 작가는 자본주의를 비판적으로 바라본 것이죠...

노동은 도로시와 일상적인 대화조차 나눌 수 없게 가두지만, 이미 이해타산적인 사회 속에 살고 있기 때문에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