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3D 4DX로 보고 왔습니다. CGV 상암에서 보았고요, 주로 4DX는 여의도나 상암 가는 편입니다 ㅎㅎ 원래 저녁에 영화 보고 나오면 좀 피곤하고 졸릴 때도 있고 그런데~ 어제 매드맥스를 보고 나왔을 때에는..
와 정말이지 감탄사가 마구마구 나오더라고요. 이건 진짜 제목만큼 미친 영화인가?
싶었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밌었던! 만나는 사람들마다 이 영화를 얘기하고 추천하고 다닙니다 요즘 ㅎㅎ 우선 이 영화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액션이었습니다.
액션하면 4DX로 봐야한다고 했었는데 이건 정말 4DX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매드맥스>4편을 4DX로 보게 된 것에 대해서 감사하고 조만간 또 보러 갈 예정입니다.
어떻게 이런 장면이 나오지? 싶었을 정도로 신선하고 특이하고 이 영화에 기울인 엄청난 노력이 관객에게 모두 전달되는 그러한 장면들이 1초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계속해서 이어졌습니다.
셀 수도 없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