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문화 관련 포스팅을 해보려구 합니당. 영화 '건축학개론'입니다 아래는 영화 포스터!
평범하고 잔잔한 소재로 흥행을 했던 작품이기도 하고, 큰 여운을 남겼던.. 동시에 미스에이 '수지'를 국민 첫사랑으로 만들었던 작품이죠!!!
영화의 조명, 색감, 무대 장치 모두모두 첫사랑이라는 소재와 정말 잘 맞아 떨어졌고 그래서 더욱 큰 임팩트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 영화의 배경인 제주도가 정말 아름답게 나오네요 저는 이야기가 담긴 장소를 정말 좋아해요.. 예를 들면 그 곳이 100년 전에 누군가가 살던 집이었다거나 그 곳에서 어떤 작가가 하늘을 바라보면서 책을 썼다거나..
그런...ㅋㅋㅋ 그리고 많은 세월이 흐른 뒤 그 자리에 누군가가 서서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이 넘넘 낭만적이지 않나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 시간'이라는 문구가 더욱 와닿는 것 같아요 만약 제주도를 가보지 않은 사람이 이 영화를 봤다면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 않...
원문 링크 : 첫사랑을 건축의 공식으로 풀어낸 영화 '건축학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