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포스팅할 영화 기대평은 <박물관이 살아있다3>에요. 드디어 내일 개봉합니다.
<테이큰3>도 리뷰 작성하면서 벌써 3편이라니 후덜덜 했는데~!!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도 2006년에 시작해서 이제 3편이네요.
마지막 시리즈 ㅠㅠ 그리고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3>는 '4dx'로 개봉을 하는데 옛날에 상상만 했던 일이 이루어졌네요! 네이버 검색하려는데 이렇게 메인에 광고가 떠있어서 빨리 보러가고 싶어요 ㅎㅎ 이 영화는 기발한 상상력이 담겨있는 영화로 유명한데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흥행을 거두었어요.
박물관 속 전시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설정이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제게 충격을 주었답니다. 머리를 써야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닌, 궁금증을 유발하는 재미있는 볼거리로 가득 찬 영화였어요.
박물관에서 살아움직이는 각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고 보면 볼수록 매력 넘쳤는데요~ 이번 3편의 포스터는 보기만 해도 다양한 캐릭터로 흥미로울 것 같네요 그럼 이제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