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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힘들다.....

 나도 힘들다.....

이제 나도 힘들다.....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아프고 이제 멀쩡한 곳이 없는 내 나이.....

남들이 들었을때는 어리다고 하지만.... 나는 최근에서야 감정적인 사람으로 많이 변한거 같다.....

확실히 전에보다 감정적인 사람으로 된것이 나는 많이 느낀다.... 최근에 청설을 보았는데 청설에서의 남자가 나인거같고 내가 하는 행동들 내가 하는 생각이며 다 보여줬던거 같았다....

마치 거울을 본것처럼 내 모습을 보는거 같아 너무 울컥했다..... 그냥 공감이 됐다.

전부다 내 모습이 아니라 내가 일부러 볼려고 노력하는거나 실망했을때나 시련당했을때나..... 그러한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그게 꼭 내가 했던 모습들을 보여주어서 울컥했다 ㅠㅠ 그치만 여자의 입장도 이해가 되는거 같았다.....

하지만 사람이란게 남의 입장을 직접 말해주지 않고 그냥 지나간다면 다른 생각을 하게 되는게 사람인거 같다..... 내 입맛대로 생각하게 되면은 안되는데.....

그치만 요즘따라 나는 긍정적이게 살려고 ...

원문 링크 : 나도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