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꾸주누입니당 오늘 안쓰던 말을 한번 써봤습니당 ㅎㅎㅎ 존나 라는 말을 최대한 안쓸려고 하는 나는 오늘 오랜만에 누군가에게 존나 라는 말을 썼네용 ㅎㅎㅎㅎ 혹시 누군가를 엄청나게 사랑해본적 있을까요??? 이 사랑이 과연 진짜일지 거짓일지라는 생각을 해보신적 있을까요???
그 사람은 자꾸 사랑하는지 모르겠다고 하고 그러면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가 그사람을 너무 힘들게 하고 있진 않은지~ 가끔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너무 미안하게만 만들어서 자꾸만 주눅들게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어느 글을 읽어보니 이렇더라고요 여자를 받들어 모셔라 라고요 있을때 잘해라 이미 떠나간 뒤에 후회해도 늦는다 여자를 받들어 모셔야 그 여자가 예뻐지고 자존감이 높아지고 남자는 존중받고 그렇게 된다하네요 오늘 지내다보니 갑자기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드네요 ㅎㅎㅎㅎ 너무 내가 나만 생각한건 아니었을까 이러면서요 가끔은 이렇게 놀러도 다녀야하고 가서 힐링도 해야하는데 그걸 못하다보니 이렇게 되나...
원문 링크 : 오늘 오랜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