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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주누의 첫 바깥일상

 꾸주누의 첫 바깥일상

생전 처음 블로그라는 것을 만들어본다는 생각을 하며 나의 블로그를 시작해보자~ 나는 현재 하루에 할게 많은 백수가 되었다. 이렇게 쉬는게 오랜만이며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은 직장생활을 하다 나와는 맞지않아 박차고 나와버렸다 그치만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는 살고싶었던 내일이고 많은 사람들이 무조건 가질 수 있는 권리와 특권이 아닌 아주 소중하고 가치있는거라고 나는 생각이 든다.

그 하루를 헛투로 보내지 않기위해 나는 오늘도 아침7시에 눈을 떠 바삐 움직여본다. 우리집 앞 한강공원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제일 먼저 핸드폰을 확인하는게 나에게는 습관이 되어버렸다.

이런게 정말 멍청한 습관일수도 있지만 나에게는 아주 가치 있는 일이기에 그 행동을 바꿀 생각은 없다. 무슨 행동이든 당연한거는 없다.

나는 성공이라는 보이지않는 목표를 위해 오늘도 잠자리를 정리해본다. 오늘도 나는 하나를 성취했다 ㅋㅎㅎ 오늘의 일상 1.

보건증 발급 2. 핸드폰 서비스센터 방문 3.

집안청소 4. 블로그 만들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