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가만히 있질 않는 ESFP의 삶....

 가만히 있질 않는 ESFP의 삶....

정말 말로만 여행간다고 했는데 갑자기 횡성축제를 보고싶어 급하게 떠날 채비를 했다..... 원주에 사는 사촌누나에게 급연락해서 숙박을 허락맡고 우당탕탕 정신없는 일상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토바이를 타는 나는 언제든 내가 가고싶을때 어디든 갈 수 있다는거에 바이크 타는것을 좋아한다.^^ 주변 사람들은 바이크 타는것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걱정하신다. 하지만 안타본 사람은 모른다.......

탔을때 그 바람을 느끼며 경치를 보며 달리는 바이크는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것과 많이 다르다는것을....... 비가 오나 눈이 오면 춥고 타지를 못하는게 단점이다.

그것마저도 감수하고 타는 이유는 정말 인생에서 경험하지 못할 멋진 것을 오토바이라는 것이 가져다 주기 때문이다 ^^ 나만 이런가...... 여행갈때 이렇게 영양제를 챙기는게......ㅎㅎ;; 항상 갈때마다 나는 챙기는뎅~ ^^ 슝슝 달리다보니 춥네......

잠깐 양평만남의 광장들려 쉬었다 출발~~~ ㅎㅎㅎㅎㅎ 저기요..... 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