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야경~ 끝난줄 알았던 내 하루가 다시 꿈틀댄다 숙소에서만 있을려니 배도 고프고 움직여야 마음이 편한 나는 결국에는 기어나왔다 나오니 예쁜 야경도 볼 수 있고 얼마나 좋은가~ 이렇게 나는 오늘도 밤까지 알차게 달린다~ 우리가 돌고돌아 온곳은 바로 황금마차!!! 라는 유명 실내포차 가게가 있다고 해서 왔다 ㅎㅎㅎㅎ 정말 한적한 동네에 여기만 유독 사람이 북적였다.....
나와 사촌형은 바로 해산물은 기본으로 시키고 해물라면을 시켰다 ㅎㅎㅎㅎ 나는 술을 안먹는지라... ㅎㅎ;; 형이 내 생각해줘서 라면을 시켜줬다 ㅎㅎㅎㅎㅎ 아직도 잊혀지지않는 저 해산물의 싱싱함.....
미쳐써..... 가만히 앉아있으니 속초클럽도 오라고 이렇게 두장을 두고 가셨다 ㅎㅎㅎㅎㅎ 너무 웃겼당 가고 싶지만 사람이 없을거 같은 ?
ㅎㅎㅎㅎ 그래서 패스~ 담에 갈께용 진짜 해산물 푸짐.... 진짜 음식이 여기는 너무 잘나오는거 같당 ㅎㅎㅎㅎ 이게 진짜 해물라면이지~ 행복햄~ ㅎㅎㅎ 캬~~ 조금 싱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