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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_베트남레스토랑 "Nha Que"

 니스_베트남레스토랑 "Nha Que"

5일차, 니스어느덧 여행의 마지막 저녁이다.이 중요한 만찬을 위해 우리는 베트남 음식점을 갔다.지난 며칠간 프렌치 코스와 버터 가득한 디저트, 와인으로 속이 잔뜩 니글니글해진터였다.우리의 선택은 옳았다.우리의 속이 느끼해서가 아니라 여긴 진짜 맛집이다!!우리는 모나코에서 돌아올 때 기차를 탔는데위치도 니스역에서 도보 5분거리다.쌀국수, 해물밥, 스프링롤을 시켰는데 모두 대성공!

직원분도 수줍은 듯한 표정의 베트남소녀였는데 친절했고가게도 깨끗했다.음식은 진짜!!!해외가서 한국음식 안찾고 현지음식위주로 먹는 우리인데 정말 마지막날은 어쩔수가 없었던 것 같다.하지만 덕분에 진짜 5일간의 느끼함을 씻어내고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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