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드라마나 OTT를 보다 보면 너무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장면이 자연스럽게 등장하죠. 끊임없는 욕설과 폭력, 피가 철철 넘치는 잔인하고 끔찍한 전개...
그런 장면들이 이어지다 보면 몰입은 되더라도, 마음은 조금씩 지치는 순간이 찾아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어느 순간부터는 잔잔한 드라마, 무해한 드라마, 힐링 드라마를 찾게 되더라고요.
큰 사건 없이 천천히 흘러가지만, 그 속에 담긴 작은 감정들이 오히려 더 오래 마음에 머무는 그런 드라마. 공감과 이해, 사랑과 용서, 힘들어도 삶을 살아갈 이유와 작은 여유를 주는 드라마들입니다.
하루를 끝내는 밤, 편안한 휴일에 살짝 켜두기만 해도 마음이 가라앉고 편안해지는 그런 작품들. 보다가 스르르 잠이 들어도 꿀잠 잘 수 있는, 자극 대신 위로가 필요한 순간에 꼭 떠오르는 드라마들.
오늘은 제가 N차 시청까지 하게 되었을 만큼 조용한 위로를 건네주는 ‘잔잔한 드라마’들을 모았습니다. 스토리를 보고, 배우들의 표정을 보고, ...
원문 링크 : 또 보게 되는 N차 시청각/무해 드라마 모음 10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