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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몇 도부터? 5~15도 옷차림, 아우터 두 벌로 버티기

 간절기 몇 도부터? 5~15도 옷차림, 아우터 두 벌로 버티기

아직은 춥지만 금방 봄이 올 거예요. 보통 영상 5도~15도 사이면 패딩은 덥고, 봄옷은 아직 추운 애매한 구간이 시작됩니다.

간절기마다 옷을 샀는데, 지나고 보면 몇 번 못 입고 비슷한 옷만 잔뜩 남더라고요. 나만 아는 새옷, 아무도 새옷인 줄 모르는데 돈만 쓰고… 그래서 이번엔 새로 사지 않고, 집에 있던 아우터 두 벌로 정말 충분한지 직접 입어보기로 했습니다. 3월 대구 여행도 예정되어 있어서, 그때 입을 옷도 겸해서 조합해봤어요.

이번 간절기에 사용할 아우터는 이 두 가지입니다. 여기에 니트, 셔츠, 후드, 슬랙스, 데님 같은 기본템과 평소 신던 운동화·로퍼만 더해서 코디를 만들었습니다.

나이키,아식스,아디다스 운동화와 블랙 로퍼 스타일북 01. 있는 옷 다 털어낸 8가지 룩 01.

아침저녁 쌀쌀한 날: 퀼팅 패딩과 후드 집업 레이어드로 보온성을 챙기고, 아식스 실버 운동화로 힙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02. 조금 단정하게 입고 싶은 날 : 레더 재킷 안에 니트 조끼와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