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30일에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2026년 2월 11일 포스팅 100개를 쓰고 정리해 두는 글입니다. 처음에는 방향도 기준도 없이 이것저것 적었어요.
일상 이야기, 여행, 운동, 상품 리뷰까지 그때그때 쓰고 싶은 걸 썼습니다. 이런 스타일을 보통 잡블로거라고 부른다는데, 지금 생각해도 딱 맞는 말 같아요. 100번째 글 기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이웃 수: 121명(남들은 이웃도 많던데ㅠㅠ) 총 조회수: 17,790회 카테고리는 다섯 개로 운영했어요. ️ON 여행 ️ON 블로그 ️ON 일상 ️ON 리뷰 ️ON 운동 잡블로거답게 카테고리가 많고 꽤 어수선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두달쯤 지나 쌓인 데이타를 보니 그나마 조회수가 높은 글들의 공통점이 보였어요. "아...나는 상품을 써보고 정리하는 글이 맞는 사람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실사용 후기 "실제로 써보니 이렇습니다" “좋아요”만 넘쳐나고 상품 상세설명만 있는 글은 잘 안 읽게 되길래 내 블로그에 남기는...
원문 링크 : 초보 블로거 포스팅 100개 | 2개월 기록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