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까마그라 설마 아직도

 까마그라 설마 아직도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대부분 우리가 아는 선진국에서는 까마그라가 전문의약품, 오남용주의가 필요해서 정부차원에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국내에서도 먹어본 사람의 75%이상이 지인을 통해서 불법구매경로를 통해서 먹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까마그라 병원에 가면 아무래도 처방전 비용도 들고, 조금 쑥스럽고 민망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 돈도 좀 아끼려다 보니 직구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국내에서 사 먹을 경우, 제일 흔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업체가 돈을 받고 물건을 안 보내준다.

이러한 사례가 한 둘이 아니다. 게다가, 이게 아무래도 어둠의 경로 쪽이다 보니 신고도 마음편히 못한다.

신고를 한다고 한들, 나도 처벌을 받아야 하니 그냥 돈을 잃어버리고 속상해 하고 만다. 그리고 진짜 정품의 까마그라라는 보장도 없다.

잘못하면, 세관에서 걸려서 그냥 나락으로 가는 경우도 허다하다 (해외에서 한국 반입금지 품목임) 처음에 잘 통과해서 성공했다고 해도 두 번째 걸리면 다 기록에 남아서 결국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