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에 마주하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마치 유럽에 와 있는 듯한 내가 사는 곳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마을이다 산이 겹겹이 둘러싸여 있어서 인지 비 온 뒤 안무도 멋있고 산이 높아서인지 공기도 또한 맑다 아침마다 출근길에서 보는 산이지만 계절마다 새 옷으로 갈아입은 모습은 형형 색색이다.
아침을 맞이하는 걸음이 가벼워지는 것은 공기가 맑아서인듯싶다. 매일 40여 분을 걸어서 내가 자원봉사를 하는 범어초등 학교로 걸어가는 길 중에서 공기가 가장 맑은 곳이다 (안무로 덮여있는 오봉산 전경)...
양산 오봉산과 맑은 하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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