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를 웃게 하는 아가들이 있다.
ㅎㅎ 1세 베이비 5세 똘똘이. 7세 차분이. 요 녀석들의 사진과 동영상을 보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c 나의 아이가 아니라서....
사진과 영상을 올릴 수 없지만... 뭐..
괜찮다... 나의 만족이니깐.
ㅋㅋ 그리고... 한국에서 간간이 보내주는 사진들...
갱년기와 사춘기가 한 집에 살다 보면 웃을 일 없는데.... 사진들 보며...
영상들 보며... 웃으며 지낸다. 31 July, 2021 오늘은 마음이 참 무겁다.
주말엔 아침 9시까지 자는데... ^^;; 아침 8시 30분에... 전화를 받았다.
하... 할머니 좋은 곳으로 가세요.
할아버지 c 만나시면 더 행복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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