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집에 있는 아주미는... 일상이 같다...
늘... 언제나...
그래서 우울증이 생기나... 싶을 정도로.
그래서 아이 때문에 절대 직장을 그만둔다는 건 하지 말았어야 할 선택이었다. 늦은 후회지만 이미 일어난 일에 뭐 어쩌겠어 아그 제법 크고 재취업하자니 거참 걸림돌이 많소...
내 아그가 아직은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춘기라서. --;; 춘기씨의 학교생활에서.... 초등학생에서는 간간이 담임이 보내주는 사진이 참 좋았는데 중학생 되고 나니...
학교생활에 대해 예전만큼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해서 속 터질 지경이다. 특히.
학습 면에서는 죄다 온라인상으로 학생에게만 알려주니깐 자녀가 부모에게 알려주지 않으면 부모는 알 수 있는 길..........
[블로그씨]_하루 일기_학교생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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