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 것은 아니고 엄마들은 비슷할 것이다. 아그가 초등 6까지 엄마의 주말은 없었다. 24시간. 7일. 365일. 13년.
그렇게 온전히 내가 아닌 10000% 엄마의 일상으로만 살았다. 14년 만에... 요즘은...
아그가 혼자서 스스로 해야 하는 학습이 많다 보니 아이를 케어해야 하는 시간보다 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느낌~~) 허나,,, 왜???
왜?? 왜?
싱가 중등은 2주에 한번!!! Blended Learning Day로 one day home schooling 중이다.
그것뿐 아니라 매주 쉬는 날은 왜 이리 많은 것이냐??? 쉬는 게...
쉬는 게.. 아니다.
ㅍㅎㅎㅎ 쉴만... 하면 ...
'엄마~!' 쉴만...
하면... '..........
원문 링크 : [블로그씨]_나의 휴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