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화가들이 숨 쉬는 19세기 프랑스로 타임슬립을 하고 왔습니다. 바로 동대문에 위치한 테마파크형 전시 공간, 라뜰리에인데요.
단순히 벽에 걸린 그림을 감상하는 평범한 전시가 아니라, 명화 속 인물과 대화하고 그 거리의 공기를 직접 마시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1. 19세기 프랑스로 떠나는 타임슬립 여행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우리는 2026년의 서울을 뒤로하고 예술의 황금기였던 파리로 소환됩니다. 라뜰리에(L'atelier)는 'Light(빛)'와 'Atelier(작업실)'의 합성어답게, 인상주의 화가들이 사랑했던 빛의 움직임을 현대적인 미디어아트로 완벽하게 재현해 놓았어요.
조셉룰랭의 우체국 전시장은 테르트르 광장, 몽마르트르 거리, 마들렌 꽃시장 등 실제 명화 속 배경이 된 장소들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놓아 마치 영화 세트장에 들어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 테레르트 광장 2.
라뜰리에에서 꼭 즐겨야 할 관람 포인트 1. 명화 속 인물과의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