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북미 시장을 겨냥한 핵심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현지에서 급증하는 하이브리드 수요에 맞춘 신형 셀토스와 전기차 대중화의 기수 EV3가 주인공입니다. 1.6 하이브리드 탑재하고 몸집 키운 신형 셀토스 북미 SUV 시장의 효자 종목인 셀토스가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며 선택폭을 넓혔습니다.
차체 길이는 기존보다 약 60 늘어났고, 휠베이스는 동급 최대 수준인 2,690를 확보해 2열 레그룸이 훨씬 여유로워졌습니다. 실내에는 12.3인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매끄럽게 이어진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하이테크한 감성을 강조했습니다.
기아는 셀토스 가솔린 모델을 2026년 2분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은 4분기 말에 미국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입니다. NACS 충전 포트 기본 장착한 전용 전기차 EV3 ️ 기아의 전용 콤팩트 SUV 전기차 EV3도 북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현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북미 표준인 NACS 충전 포트를 기본 탑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