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차이나 2026의 주인공은 단연 BYD였습니다. 현대차가 아이오닉 V를 통해 중국 시장 재탈환의 배수진을 쳤다면, BYD는 압도적인 배터리 기술력을 집약한 '오션 8시리즈'를 선보이며 신에너지차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5분만 충전하세요, 주행거리 불안 끝낸 플래시 충전 BYD의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바로 '플래시 충전' 기술입니다.
단 5분 충전으로 무려 **400**를 주행할 수 있는 에너지를 확보했는데요. 배터리 잔량 10%에서 97%까지 채우는 데 9분밖에 걸리지 않아, 이제 내연기관차 주유 시간과 차이가 거의 없게 됐습니다.
특히 순수 전기 모델인 씰 08(SEAL 08)은 1회 완충 주행거리가 1,000(CLTC 기준)를 돌파하며 대륙의 주행거리가 무엇인지 제대로 증명했습니다. SUV 모델인 씨라이언 08(SEALION 08) 역시 900라는 괴물 같은 성능을 자랑합니다.
공간 효율 84.4%, 집보다 편한 바다의 미학 실내 실내로 들어가면 럭셔리의 정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