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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체인지 수준으로 달라졌죠" 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넣은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

 "풀체인지 수준으로 달라졌죠" 현대차, 플레오스 커넥트 넣은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

현대자동차가 7세대 그랜저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신차급 변화를 거친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의 디자인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온 플래그십 모델답게 과감한 조형미와 하이테크 감성을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정교해진 비례와 미래지향적 외관 디자인 현대차는 기존 그랜저의 역동성을 계승하면서도 각 요소들을 정교하게 다듬어 균형 잡힌 비례를 완성했습니다. 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을 적용했으며, 새로운 메쉬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담대한 이미지를 강조했습니다.

기존 모델 대비 15 늘어난 5,050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한 측면 프로파일을 구현합니다. 더 얇고 길어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와 프론트 펜더에 새롭게 적용된 사이드 리피터는 디자인 라인의 연결감을 높였습니다.

후면부는 더 얇아진 리어 콤비 램프와 히든 턴시그널 램프를 적용해 심리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