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중형 세단 'K5'가 이례적인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PE2)를 준비 중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보통 한 번의 부분변경 후 풀체인지로 넘어가는 게 관례지만, 기아는 전기차 전환 속도를 조절하며 K5의 생명력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는데요.
위장막 너머로 드러난 파격적인 변화가 감지됩니다. 기아 K5 부분변경 스파이샷.
유튜브 '숏카' 제공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의 진화 유튜브 채널 '숏카'를 통해 공개된 스파이샷을 보면 전면부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기아의 최신 패밀리룩인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더 날카로운 직선 위주로 다듬어졌는데요.
K8이나 쏘렌토 부럽지 않은 미래지향적인 포스를 뿜어냅니다. ️ 특히 주목할 점은 차체 길이입니다!
측면 스파이샷에서 늘어난 전장과 펜더의 새로운 장식이 포착되면서, 덩치를 키워 차명을 K6로 변경할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후면부 역시 최신 라이팅 시스템을 반영해 야간 존재감을 극대화할 예정입니다.
기아 K5 부분변경 스파이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