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가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비앙쉐(Bianchet)와 협업해 브랜드 상징인 트라이던트 엠블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울트라피노 마세라티(UltraFino Maserati)'를 선보였습니다. 1926년 타르가 플로리오에서 우승한 마세라티 최초의 차량 '티포 26(Tipo 26)'에 엠블럼이 처음 새겨진 지 100년이 되는 해를 기려 세계 100점 한정 판매합니다. 슈퍼카 MCPURA의 엔지니어링 이식... 36g의 초경량 구현 울트라피노 마세라티는 마세라티의 최신 슈퍼 스포츠카 MCPURA의 설계 철학을 시계 전반에 투영했습니다.
케이스는 MCPURA의 카본 섀시와 동일한 강성을 확보하기 위해 고밀도 카본 파이버와 티타늄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그 결과 스트랩을 제외한 시계 본체의 무게를 단 36g으로 억제하며 압도적인 경량화를 달성했습니다. ️
스켈레톤 다이얼은 MCPURA의 '버드케이지' 휠 구조를 형상화했으며, 내부에 탑재된 비앙쉐 UT01 칼리버는 3.85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