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는 르망 시내에서 열린 드라이버 퍼레이드를 통해 G90 아키텍처 스터디를 바탕으로 한 제네시스 X 그란 컨버터블 콘셉트의 진화형 두 대를 추가로 선보였다. 마그마 감성을 한층 강화한 두 모델은 강렬한 ‘리퀴드 티타늄’과 우아함을 극대화한 ‘미드나잇 틸’로 각각 표정을 달리한다. 이들 차량은 마그마 테마를 기반으로 도로 위의 럭셔리와 역동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방향성을 제시한다.
전설적인 드라이버 재키 익스가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직접 운전대를 잡아 관람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사장은 마그마 GT 콘셉트가 도로에서의 럭셔리와 역동성을 표현했다면, 마그마 GT3 콘셉트는 이를 레이스 환경에 맞춰 목적 지향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제네시스 퍼포먼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강조하며, 고성능 비전의 구체화를 재확인했다.
현황으로는 제네시스가 영국, 독일, 스위스 등 유럽 주요 시장에서 활발히 비즈니스를 전개 중이며, 내년에는 폴란드, 오스트리아, 포르투갈, 덴마크까지 추가 진출해 유럽 내 총 11개국에서 견고한 글로벌 판매 거점을 마련할 계획이다. 글로벌 레이싱 축제를 마그마의 오렌지빛 기조로 물들인 제네시스의 고성능 비전은 앞으로의 행보에서 더욱 구체화될 전망이다.
#
G90
#
컨셉카
#
제네시스마그마
#
제네시스
#
자동차뉴스
#
유럽진출
#
슈퍼카
#
모터스포츠
#
마그마GT3
#
마그마GT
#
르망24시간
#
르망24
#
루크동커볼케
#
레이싱카
#
현대자동차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