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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01] 수원타미야 트랙 방문후기

 [230101] 수원타미야 트랙 방문후기

(안물안궁...) 오랫만에 초등학생 첫째아들과 수원타미야 트랙 다녀왔습니다.

아무리 튜닝을 열심히 하고 속도개선의 노력을 하더라도 역시 뭔가가 부족해서 초보티를 벗으려면 경기장에서 고수들께 물어보고 셋팅등을 배워야할거 같습니다. 신생아인 둘째가 좀 크면 꼭 경기장 들려볼 예정입니다.

그 동안 집에서 피니언기어 insert, 기어측압, 모터길들이기, 배어링탈지, 배터리길들이기, 롤러셋팅등 나름의 튜닝감을 익히려 노력 했고 노력하는 만큼은 아니지만, 아주 약간씩은 속도가 빨라지는듯합니다. 아들과 함께^^ 베이직튠업 브로켄G, 점프비기너 DCR02 이번에는 공들였던 VZ 샤시 어드밴스드 차량도 가져갔는데, 베어링 탈지가 잘됐는지 체감상 매우 빨라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능... VZ 샤시는 초보인 제생각이지만 샤시자체가 경량 & 탄성으로 인해 점프 착지 후 통통 튀는 문제가 있고(특히 프론트쪽), 처음에 제작 당시 프론트쪽 댐퍼셋팅을 해줬었는데 외관이 맘에 안들어...

# 미니사구 # 미니카 # 스톡클래스 # 점프비기너클래스 # 타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