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초기부터 참 많이 갔던 카페에요. 리트리버를 애정하는 관계로 오를로에서 키우는 마리보러 자주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거의 마음속의 주인 ㅋㅋㅋㅋ 사진정리 하다가 포스팅하는 거라서 다소 지금과는 거리가 있을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구요. 코로나 이후에는 예약제로만 운영된다고 합니다.
마리 어렸을 때 사진 ㅋㅋㅋ 이땐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이었는데 다 크더니 아주 그냥 사람됐네여 ㅋㅋㅋ 분위기도 잡을 줄 알고....ㅋㅋㅋㅋ 리트리버라고 다같은 리트리버가 아님.. 춘궁동에는 사실 카페가 별로 없는데 사장님이 전원생활 목적으로 지으신 것 같았어요.
음악도 좋아하시고 그림도 좋아하시고 여튼 예술쪽에 조예가 깊..........
리트리버 있어요! 하남 춘궁동 카페 <오를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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