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아니고 공간, 따릉이 타고 나갔다가 너무 더워서 식히러 들어갔던 곳인데 땀흘리다 갈 곳은 아니었....ㅋㅋㅋ 주택 1층에 위치한 너무너무 예쁜 외관. 밖에서 보이는 통창 바로 앞 메인 테이블.
공간 아니고 공간, 입니다. 여유로운 느낌의 내부 인테리어.
저녁 식사도 된다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사장님 커피 한잔 주시면 좋겠습니다.
나왔네여 바닐라 라떼. 더워서 정신없어 가지고 거의 원샷으로 드링킹 했어요..
빈티지한 소품들도 보이고.. 여긴 뭔가 하고 찍고와서 검색해 보니 의상도 판매하고 메이크업도 받을 수 있는것 같더라구요.
제 분야가 아니라서 이건 인스타에 한번 문의해 보시는게 좋을 듯 건물 외부 옆쪽에도..........
강동구 암사동 유럽의 작은 마을 같은 엔틱한 <카페 공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