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부터 그나마 자유로웠던 11월 초 저녁에 지인과 연극관람 약속이 있었어요대학로에서 열심히 검색~맛있는 닭볶음탕과 인생 메밀전을 먹고 나오자 바로 보였던 전광수커피반갑더라고요^^한옥으로 지어진 분위기 있는 곳에서 커피 한잔했으면 좋았겠지만연극 시간이 촉박해서 테이크아웃하러 들렀어요초저녁인데도 매장 안에는 손님이 꽤나 있더라고요처음 전광수 커피를 알게 된 건 굉장히 오래전^^친한 동생을 만나러 연신내에 갔다가맛있는 커피집이라면서 추천한 집~당시에는 그냥 동네에서 커피 잘 하는 카페인 줄 알고 갔는데핸드드립의 진한 커피 맛에 반해서 리필까지 했던 기억이 있네요전광수 커피는 96년에 창립했..........
전광수커피 대학로점 한옥정취 가득한 곳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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