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미니 투고 디럭스 LED 활동량 넘치는 3살 둘째를 위해 드디어 유아킥보드를 장만했어요 7살 첫째가 쌩쌩 달릴 때마다 옆에서 부러운 눈빛으로 쳐다봤거든요 그래서 언제부터 탈 수 있을까 고민하다 국민육아템으로 유명한 마이크로 제품을 골랐어요 오늘은 저희 아이가 직접 타보고 느낀 마이크로 미니 투고 리얼 후기를 다정하고 꼼꼼하게 전해드릴게요 3IN1 변신, 언제부터 탈까? 승용완구를 고를 때 가장 고민했던 건 과연 얼마나 오래 탈 수 있을까였어요 마이크로 미니투고 제품은 푸쉬카부터 유아붕붕카 그리고 세발 킥보드까지 3단계로 변신이 가능해서 정말 실용적이더라고요 18개월부터 5세까지 쭉 탈 수 있어서 두돌 아기 선물로 이만한 게 없어요 지금 저희 둘째는 튼튼한 안장을 달고 유아붕붕카 모드로 아주 잘 타고 있답니다 조금 더 크면 안장을 떼어내고 아기 킥보드로 변신시켜 주려고요 흔들림 없는 편안한 승차감 저렴한 플라스틱 완구를 태워보면 바닥의 충격이 아이에게 다 전달돼요 그래서 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