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리레 토이클리너 쉽고 간편하게 해결하는 아기 장난감 소독 씻고 말릴 시간 없을 때, 쁘리레 토이클리너로 아기장난감소독 루틴 만들기 구강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요, 장난감이 장난감이 아니더라구요. 그냥 아기 입에 들어가는 물건이 전부였어요.
씻고 말리고 또 씻고, 하루에 몇 번을 반복하는지 모르겠고요. 그래서 저는 아기장난감소독을 조금 더 내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꿔보자 싶었어요.
그때 손에 들어온 게 쁘리레 토이클리너였고, 생각보다 생활 루틴에 잘 붙어서 요즘은 자주 쓰고 있어요. 처음 받아봤을 때, 괜히 안심됐던 포장 육아템은 이상하게 첫인상이 되게 중요하잖아요.
박스가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고정돼 있고 포장도 깔끔해서 일단 마음이 편했어요. 장난감소독제는 결국, 냄새랑 성분이 제일 먼저 보게 돼요 저는 냄새 강한 제품을 집에 두는 게 부담이 있거든요.
그래서 라벨부터 꼼꼼히 봤어요. 알코올, 염소계 성분은 없다고 적혀 있고 전성분도 공개되어 있어서 일단 내가 납득은 된다 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