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 / 한의생리학 박사 정자동 김박사입니다.
오늘은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호르몬인 '렙틴'에 대해 알아보려고해요~ 평소와 비슷한 양을 먹었는데 왠지 오늘은 배가 안부르고, 나는 분명 많이 먹은 것 같은데 희한하게 속이 허하고, 더 먹어야 할 것같은 기분 있으시죠? 고기를 적게 먹어도 그럴수도 있고, 군것질만 해도 그럴때도 있습니다.
너무 빨리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기도 하죠. 이러한 허한 느낌이 호르몬의 영향일수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금부터 포만감에 관여하는 렙틴에 대해 같이 알아보아요!! 그리고 다이어트 할때 밥을 천천히 먹어야 하는 이유도 알아보죠.
렙틴(leptin)이란? 렙틴(leptin)은 지방세포에 의해 만들어지는 호르몬입니다.
굶으면 이 수치는 감소하죠. 렙틴은 지방이 충분히 저장되었을 때 뇌에 신호를 줘서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칼로리를 소비하도록 만들고 더이상 먹지 않도록 해서, 과식도 예방해줘요!!
반대로 수치가 낮으면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