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랜도 매직의 고가 비타제가 2년 계약을 맺게 되었다. 얼마 전 있었던 트레이드 마감 기한에 인디애나에서 올랜도로 트레이드되면서 얻게 된 연장 계약이다.
이번 시즌이 끝나면 만기가 되는 비타제에게 연장 계약을 남긴 올랜도는 앞으로 위해서 투자를 한 셈이라고 보면 된다. 올랜도는 이번 시즌 트레이드에서 모 밤바를 보내면서 백업 빅맨을 비타제로 영입을 한 것이다.
하지만 올랜도의 로스터에서는 빅맨이 부족한 상황이 아니다. 웬델 카터 주니어, 모리츠 바그너, 그리고 올 시즌 좋은 활약을 보이는 파올로 반케로까지 있으니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반케로는 4-5번도 가능한 선수이기 때문에) 비타제는 벌써 4년차 선수다. 인디애나에서 루키 시즌부터 벤치에서 출전 경험을 쌓기 시작했다.
하지만 올 시즌은 21경기를 출전, 평균 9.6분을 뛰면서 3.3점 2.3리바운드 0.9어시스트 0.5블럭슛을 기록했다. 득점의 경우 루키 시즌만큼 낮은 상황이지만, 올 시즌 올랜도에서는 기회가 많을 것으로...
#
NBA
#
고가비타제
#
연장계약
#
올랜도
#
인디애나
#
트레이드
원문 링크 : 고가 비타제, 올랜도와 2년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