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네츠의 미칼 브릿지스가 트레이드 이후 새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었습니다. 그동안 갑작스러운 트레이드, 그리고 변화가 있었지만 흔들림없이 그의 농구를 하였습니다. 2월 13일 뉴욕과의 경기에서 패배한 후에 "시즌 중반에 완전히 다른 팀으로 가는 것, 다른 지역, 다른 환경들이 변하였습니다.
이사하고 자리를 구하느라 힘들다는 것을 아는데, 저같은 사람은 이런 변화들에 도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하였습니다. 브릿지스는 NBA 파이널을 갔을 때도 좋은 활약을 하였고, 그 경험을 살려서 계속해서 성장, 진화를 하였습니다.
그런 브릿지스를 이번 케빈 듀란트와 트레이드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브릿지스는 새로운 팀인 브루클린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다음 시즌에는 브루클린에서 올스타를 목표로 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작 본인은 올스타 선정되는 것보다 개인의 성장과 팀을 위한 플레이를 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올 시즌 브루클린은 플레이오프를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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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칼 브릿지스, 트레이드 그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