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쳇 홈그렌이 서머리그에서 존재감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유타 재즈와의 경기에서 98-77로 승리하였고, 홈그렌은 여기에서 24분을 뛰면서 23득점 7리바운드 6블럭슛 4어시스트를 기록하였습니다.
여기에서 6개의 블럭슛은 유타 서머리그에서는 최다 기록입니다. 홈그렌은 점퍼부터 얇아보이지만 버티는 힘도 꽤 괜찮고, 심지어 외곽슛까지 되면서 차기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핵심 선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서머리그에서는 포쿠셉스키와 깡마른(?) 투빅을 보여주고 있는데, 또 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쳇 홈그렌 하이라이트 영상 (VS 유타 재즈 서머리그)...
쳇 홈그렌, 역시 2픽의 위엄을 보여줬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