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에레디아의 스윙, 그리고 쓰러진 박세혁

 에레디아의 스윙, 그리고 쓰러진 박세혁

NC와 SSG의 경기에서 6회에 에레디아의 헛스윙에 박세혁의 머리를 맞는 아찔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박세혁이 쓰러진 이후에 백업 포수로 들어온 안중열 역시 에레디아 헛스윙에 머리를 맞았지만, 다행히 강도는 세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강도의 세기 문제가 아닙니다. 선수 보호 차원으로 타자의 위치를 조정하는방법도 필요합니다.

이 사건은 처음은 아니다 2019년 박동원의 헛스윙에 KT 장성우도 머리를 맞으면서 출혈이 생겼던 사건이었습니다. 이 시즌에 여러 명이 다쳤고, 그중에 두산 베어스 소속이었던 박세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타자들에게 위치나 타격 폼을 바꾸라고 하기는 쉽지 않아보입니다. 그렇다고 포수의 위치를 바꾸게 된다면 그만큼 투수의 부담도 덩달아 늘어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수가 위치를 바꾸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동업자 정신이 필요한 프로의 세계에서 과연 이번 문제는 누구에게 뭐라할 수도 없는 상황이 되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

# KBO # NC다이노스 # 박세혁 #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