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신안 홍매화축제, 붉은 매화 향기 따라 떠나는 봄 여행 광주뉴스TV 따스한 햇살과 함께 봄기운이 완연한 3월, 40대 이상 독자 여러분의 마음을 설레게 할 아름다운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바로 신안군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2025 섬 홍매화축제'입니다.
지난 3월 6일, 1004섬 튤립홍매화정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월 9일까지 4일간 붉은 매화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축제, 홍매화의 아름다움에 이번 홍매화축제는 신안군이 새롭게 선보이는 축제로, 임자도의 홍매화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개막식에서는 튤립홍매화축제 유억근 추진위원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임자면 교동마을 장순란 이장, 신안군4-H연합회 주호민 회장, 임자중학교 김찬양 군이 홍매화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낭독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특히 홍매화가 지닌 아름다움과 역사적 의미, 그리고 신안군의 새로운 봄 축제로 자리 잡을 미래에 대한 메시지는 참석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