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은 영광군이 지킨다! 광주뉴스TV 최근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지난 27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예정인 관내 농가 고용주 9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의무교육을 실시한 것입니다. 이는 단순히 인력을 데려오는 것을 넘어,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영광군의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성공적인 외국인 근로자 유치를 위해서는 고용주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날 교육은 매우 실질적이고 중요한 내용들로 채워졌습니다.
우선, 2025년부터 달라지는 외국인 프로그램의 기본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습니다. 정책 변화에 대한 빠른 정보 습득은 고용주들이 혼란 없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참여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또한, 계절근로자가 입국한 후 진행되어야 할 구체적인 절차에 대한 안내도 상세히 진행되었습니다. 비자 발급부터 숙소 마련, 각종 행정 처리까지, 고용주가 알아야 할 실무적...
원문 링크 : 영광 외국인 계절근로자 301명 유치 계획 - 광주뉴스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