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선의 시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6월 3일이 되면 새로운 정부가 탄생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대선 정국에 맞춰서 지난 화요일(8일), 광주의 미래를 담은 <15개 과제, 40개 사업, 총 81조 원 규모의 대선 공약>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9일(수)에는 문화경제부시장과 기획조정실장이 5개의 원내정당 광주시당에 대선 공약을 전달하고 설명하였습니다. 저는 다음 주에 직접 각 정당의 중앙당을 방문해 우리의 공약이 채택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제안드리려고 합니다.
대통령 선거는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참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투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장 강기정) 간부님들과 우리 직원들이 공약을 잘 준비하고 그것을 정당에 관철시키고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결국은 국정 과제로 채택되게 하는 것, 이것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5년의 살림살이를 하는 과정, 그 초입에 들어서 있다라고 생각해 봅니다.
이 일에 모두가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