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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 13만 방문객 몰린 지역 대표 축제 마무리!

 나주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 13만 방문객 몰린 지역 대표 축제 마무리!

"꽃과 맛으로 피어난 5월의 나주!"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 13만 5천 명 구름 인파 속 성황리 마무리!

나주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 13만 인파 몰리며 '지역 최장수 축제' 위엄 과시! 톡 쏘는 숙성 홍어의 깊은 풍미와 입안에서 살살 녹는 나주 한우의 황홀한 만남!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의 자랑이자 지역 최장수 행사인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가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의 열띤 일정을 마치고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무려 13만 5천여 명이라는 구름 같은 인파가 몰리며 그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는데요.

나주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음식문화행사로서, 올해는 특히 ‘영산포 홍어 축제’에서 ‘영산포 홍어·한우 축제’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롭게 단장하여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였습니다. 꽃과 맛이 어우러져 '5월 나주'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던 그 현장 속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600년 전통의 맛, 숙성 홍어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