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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어번대학교, 글로벌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 - 광주뉴스TV

 전남대학교-어번대학교, 글로벌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 - 광주뉴스TV

전남대, 美 어번대와 '미래 모빌리티 심장' 정조준! 글로벌 기술 협력 가속 페달 광주뉴스TV 전남대학교가 미국의 명문 공과대학인 어번대학교와 손을 맞잡고, 글로벌 산학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습니다.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할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을 목표로, 두 대학 간의 전략적인 파트너십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지난 3월 25일, 미국 앨라배마주에 위치한 어번대학교(Auburn University)와 화상 회의를 통해 미래차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구체적인 글로벌 산학협력 프로젝트 발굴 및 추진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단순한 일회성 교류가 아닌, 지난해 8월 체결된 중요한 협약의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당시 광주산학융합원(원장 이천환, 전남대 미래모빌리티학과 교수)과 어번대학교는 '미래차 기술 공동연구 및 인적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