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스트레스 끝. 공무원 업무 효율성 극대화할 광주 AI 솔루션 주목 광주뉴스TV 바야흐로 AI 시대.
알파고 쇼크 이후 불과 몇 년 만에 인공지능은 우리 삶 깊숙이 파고들어 산업, 문화, 그리고 이제는 행정 서비스 영역까지 혁신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 인공지능 대표도시를 표방하는 광주시의 행보는 단연 돋보입니다.
지난해 특·광역시 최초로 심야 민원 응대를 위한 직원 1호 ‘AI 당지기’를 성공적으로 도입하며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광주시가 이번에는 또 한 명의 놀라운 인공지능 직원을 선보였습니다. 바로, 시정 소식과 정책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핵심 창구인 보도자료 작성의 선봉에 설 ‘AI 대변인’입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인공지능 기반의 디지털 행정 혁신, 즉 AX를 가속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직원 제2호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단순 반복 업무를 넘어, 창의적인 영역으로까지 인공지능 기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