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크링오메제 메제시그니처Sic샌디옫 2023.08.26 셰에 방문 후 산책하며 대충 끄적이며 쓰는 글이라 글이 두서가 없음을 이해 부탁드려요 딱히 듣고 싶은것 없이 그냥 맘 내키는대로 들었습니다 ㅋㅋ 개인적으로 래퍼런스로 많이들 갖고 있는 hd600보다 오스트리안 x65가 더욱 듣는 맛도 있도 좋은데 생각보다 인기가 없네요. 오랜만데 들어도 어느영역대, 어느 악기 소리 모두 정직하게 내주는게 역시 맘에 듭니다.
다만 헤드폰 치고 공간이 다소좁은게 흠이지만.. 래퍼런스, 작업용 찾으시면 찍먹들 해보셔요 Final A5000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브랜드인 파이널 기대를 많이했건 A5000 드디어 처음 들어봤습니다 고역이 참 맑고 소리의 레이어가 굉장히 섬세하게 느껴졌습니다.
약간 ze8000과 비슷한 결을 갖고 있다 느끼네여. 하지만 꽤 많이 얇은 음선에 아랫도리가 상당히 허전해서 꽤 호불호가 갈릴거 같다는 생각도..
파이널아...!이런 느낌으로 오픈형 이어폰을 만들면 대박나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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